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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탁기의 블로그(2006년부터) - 길을 걷다
시 & 짧은 글(2023 ~ )

내 별은 바로 머리 위에 있어

by 탁구+ 2026. 1. 4.

 

내 별은 바로 머리 위에 있어

 

어린 왕자가 바위에 앉아 하늘로 눈을 돌렸다.
"별들이 저렇게 밝게 빛나는 건, 우리들이 언젠가 자신을 다시 찾아왔으면 해서일까? 저기 내 별을 봐, 바로 우리 머리 위에 있어. 실제는 굉장히 멀리 떨어져 있는 건데!"  "네 별은 아름답구나" 

- 생택쥐페리의 어린 왕자 중에서

 

* 내 별 하나 가지고 싶었습니다 누군가의 별이 되고도 싶었습니다 별은 바로 머리 위에 있었습니다 이미 내가 별이었습니다 별은 아름다웠습니다. 

양주 시립미술관의 어린왕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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