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내 별은 바로 머리 위에 있어
어린 왕자가 바위에 앉아 하늘로 눈을 돌렸다.
"별들이 저렇게 밝게 빛나는 건, 우리들이 언젠가 자신을 다시 찾아왔으면 해서일까? 저기 내 별을 봐, 바로 우리 머리 위에 있어. 실제는 굉장히 멀리 떨어져 있는 건데!" "네 별은 아름답구나"
- 생택쥐페리의 어린 왕자 중에서
* 내 별 하나 가지고 싶었습니다 누군가의 별이 되고도 싶었습니다 별은 바로 머리 위에 있었습니다 이미 내가 별이었습니다 별은 아름다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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