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 & 짧은 글(2023 ~ ) 목련화 의자 by 탁구+ 2026. 3. 26. 목련화 의자 달빛 어린 목련 아래 빈 의자 나폴 꽃잎 하나먼저 와 앉는다 봄을 밝히던 하얀 얼굴 나는 목련 떨어진 길 위에 서서 달빛을 헤아린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길을 걷다 '시 & 짧은 글(2023 ~ )' 카테고리의 다른 글 목련 2 (9) 2026.04.01 봄 마실을 걷다 (3) 2026.03.29 봄의 숨결 (15) 2026.03.23 인생 두 바퀴 (13) 2026.03.20 봄날에 (8) 2026.03.17 관련글 목련 2 봄 마실을 걷다 봄의 숨결 인생 두 바퀴